1.한포진 - 여름철 가장 유력한 띠거운 놈
수포가 한곳에 배추포기처럼 오밀조밀 모이는 특성이 있다.
그래서 한 포 진 인듯..
주로 손가락옆이나 발가락옆 발가락밑에 잘생긴다. 심해지면 손바닥 발바닥으로 번진다.
비염증성이라 터트려도 소독만 잘하면 금방낫는다. 소독약이 있다면 안심하고 실컷 짜라..
원인
내가알아낸 바로는 당분과잉이다.
의사놈들이 아직까지도 정확한 원인을 모른단다-너거들은 할줄아는게 의사와 상담이란 말뿐이냐??
원인을 모르는데 병원을 가면 안된다. 약팔아먹는 호갱으로 쓰일뿐이다.
터트리면 안에는 맑은 액체가 나오는데 이게 포도당과 매우 흡사하다.
일종의 당뇨병 초기증상인셈...
손가락 발가락에 과잉공급된 당이 소비되질 않아서 정체되어 버린경우
발가락이나 손가락은 역류하는게 쉽지않아 그대로 눌러앉아서 생긴거라 본다.
현대인은 대개 앉아서 일하기 때문에 다리를 거의 쓰지 않는데 이경우 발에 한포진이 발생하기 쉽다.
손발에 주로 생기는 이유는 이곳은 일방통행이라 그렇다.
갈땐자유지만 돌아오는건 내맘대로 안된다.
다른곳은 영양분의 통로가 많아서 심하게 고이진 않는다.
치료법 - 당뇨 치료법과 비슷하다.
- 팔다리운동을 자주해라.
- 악력기를 항상 옆에두고 수시로 운동으로 당분을 없애주면 호전된다.
- 물을 자주 마셔라.
한포진 치료시 참고사항
자기전에는 터트린후 소독하는게 안간지럽고 더 빨리 낫는다.
의사는 터트리지말라고 하는데 그래야 더번져서 병원오니까 그러는거다.
의사말 믿지마라.. 요즘 의사는 장사꾼수준을 넘어서 사기꾼같다.
한둘이 아니고 거의 전부가 알게모르게 사기친다
이건 전염성이 거의 없어서 터트려도 상관없다.
오히려 안터트리고 방치하면 전염된거처럼 크게 번질수 있다.
포기가 되기전 한,두개일때 터트려야 안번진다.
방치하면 교통정체가 더 심각해져서 두개 네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그쪽 모세혈관이 막힐때까지 들러붙어서 포기단위가 되는거다.
때문에 한개가 막히기 시작하면 다른쪽에 몇 배로 다시 생기게 된다.
혈관과 세포입장에선 불법주차한 차량인거라 보이면 빨리 빼주는게 좋다.
국도나 고속도로 한복판에 사고난 차량이 저 한포진인거다.
※콜린성두드러기
이는 겨울에 잘걸리므로 해당되지 않는다.
한포진의 겨울 버전이다.
콜린성두드러기는 체온이 갑자기 상승한뒤 몇템포 뒤에 갑자기 왕창 발생한다.
화상도 바로 피부가 짓물러지지 않고 얼마후에 희게 변하는데 이것도 화상과 비슷하다.
0.5도 화상이라고 봐도 될 듯?
2. 땀띠
땀구멍이 막혀서 염증이 생겨 피부가 엠보싱 된거다.
올록♪ 볼록♪ 엠♪ 보♪ 싱♪♪~ 피부염은 땀띠~
생기면 가려워서 긁고 싶은 충동이 격렬하게 생긴다.
염증성 질환이라 없어지는데 한참 걸린다.
원인
더울때 자주 안씻으면 생긴다.
자고일어나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잘땐 못 씻으니까 폭염일땐 계속 땀을 쳐묵쳐묵하다가 결국 막히는거다.
치료법
- 땀구멍을 꾸준히 청결히 하면 된다.
- 베이킹파우더 욕조에 넣고 목욕을 하면 땀구멍이 청소된다.
- 입욕제나 바디샤워같은 강한세제를 쓰면 더 심해질 수 있다.
- 통풍잘되는 옷을 입을것..
- 일단 발생하면 오래가니까 꾸준히 자주 목욕하는 수밖에 없다.
※대상포진
이건 질병에 속한다.
한포진과 증상이 비슷한데 수포가 띠처럼 연결되는것이 다르다.
원인이 바이러스라서 옆집으로 증식하니까 띠처럼 연결되는듯하다.
따갑지 않고 피부가 불쾌하며 통증을 동반하는것이 특징.
통증기간도 오래간다.
질병이므로 이것만은 병원가는게 낫다.
3. 여름철에 이유없이 따갑거나 가려운데 수포나 염증은 없다.
이는 냉각수가 부족해서 그렇다.
땀을 배출해야하는데 땀을 낼 수분이 부족하니까 모공이 과열되서 따가워진다.
탄산줄이고 물자주 마셔라.
이러다가 한포진이나 땀띠가 된다.
피부병의 초기증상이다.